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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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학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철도학회 가족 여러분,
2022년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을 대표하는 소임을 맡게 된 최진석 입니다.

1997년 설립된 우리 학회는 어느덧 어엿한 성년이 되었고, 현재 6천여 명의 회원이 철도 모든 분야에서 학술적 접근을 시도하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는 철도 관련 학술 및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정책개발 및 정보교류를 통하여 보다 나은 미래 사회를 위해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철도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차량기계, 전기신호, 궤도토목, 정책운영 등의 분야에서 융복합적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일반 국민을 위해서는 ‘누구나, 어디에서나 누릴 수 있도록 철도’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가 국내 철도분야 학술모임을 대표하는 현재의 모습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적지 않은 노력을 보태주신 회원 여러분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2022년 회원 여러분을 대표하는 회장으로써, 설립 이후 지금까지 우리 학회가 계속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학회가 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에도 학회의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우리 학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의 정책협력에 큰 비중을 두고자 합니다.

먼저, 정부와는 다양한 정책협력 창구를 가동하여 철도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협력이 단발성이고 수동적인 대응에 그쳐 왔다면, 올해부터는 정기적인 협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우리 학회의 대응도 보다 적극적으로 전환할 것입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입니다. 이제 철도는 중앙정부만의 정책이 아닙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소멸’이라는 공포에서 벗어나고자 철도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탓에 구체적 성과는 물론 대안도 없이, 자원을 허무하게 낭비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학회는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자체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 또는 대안을 구상하는 일에 앞장 설 것입니다.

이 밖에도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은 물론 도시철도, 민자철도 등 철도기관과 함께 보다 나은 철도운영, 보다 안전한 시설관리, 더 많은 신규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 학회에서 그간 진행해 온 춘계, 추계 학술대회와 한국철도학회논문집(SCOPUS 등재지), 학회지(철도저널), 학생철도창의작품전, 철도10대기술 등과 같은 전통적인 활동도 차질 없이 수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이 활동하는 무대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생각이 개발되고 공유되면서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지고 이것이 실현되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 임원진과 함께 회원 여러분을 위한 그리고 우리나라 철도발전을 위해 봉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회 임원진과 함께 회원 여러분 그리고 철도의 성공을 위해 봉사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철도학회 회장 최 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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